2006년 04월 10일
준우의 돌잔치
돌잔치는 무사히 잘 끝났다.
그런데, 카메라를 동생에게 맡긴다는 것을 깜빡 잊는 바람에 사진을 못 찍었다. TT
스튜디오에서 나오신 분이 스냅사진을 찍기로 해서 몇 장은 건질 수 있겠지만 찾아오신 분들과 자연스럽게 찍은 사진들은 거의 없을 것 같다. 어떻게 이런 실수를..
미친병아리가 찍어준 사진. 땡큐~
아내의 친구가 찍어준 돌잡이 사진.. 많이 흔들렸지만 워낙 사진이 없어서..
그런데, 카메라를 동생에게 맡긴다는 것을 깜빡 잊는 바람에 사진을 못 찍었다. TT
스튜디오에서 나오신 분이 스냅사진을 찍기로 해서 몇 장은 건질 수 있겠지만 찾아오신 분들과 자연스럽게 찍은 사진들은 거의 없을 것 같다. 어떻게 이런 실수를..


이 녀석, 돈을 집었으면 했는데, 쌀을 집었다. 집에서 튀밥 집어먹는 것을 너무 좋아하더니 튀밥처럼 보였나 보다. 뭘 집던 어떠랴. 건강하게만 자라다오~
# by | 2006/04/10 18:33 | ★아빠되기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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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우 한살된거 많이많이 축하드립니다~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