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4년 05월 01일
책을 사는데 십일조를 바쳐라
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수입의 10%를 '십일조'로 헌금한다. 100만원을 버는 사람은 10만원을, 300만원을 버는 사람은 30만원을 아낌없이 바친다. 그들의 믿음은 단호하다.
지금 이렇게 돈을 벌게 된것은 모두 신의 보살핌과 신의 뜻이기 때문에 10%정도의 돈을 신에게 바치는 것은 전혀 아까울 것도 없고 오히려 가슴 뿌듯한 행위라고 믿는 것이다.
...
월급의 10%는 책을 사고 두뇌개발에 투자하라. 10%가 아깝다면 5%라도 좋다.
스스로 규칙을 세우고 매월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. 이 원칙은 '반드시 그래야만 한다'는 건전한 의미의 '스트레스'를 스스로에게 부과 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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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책을 사긴 사는데 그 책들을 읽지 않으면 어쩌나' 하는 걱정이 들 수도 있다. 샀다고 해서 당장 그 책을 전부 다 읽어야 한다고 전제를 할 필요는 없다.
또한 책을 구입하는 과정에서의 정보수집은 물론 구입하게 될 때까지의 사고의 확장, 그리고 새로운 분야에 대한 호기심 증폭등 그 부가적 효과와 가치도 무척 중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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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100억짜리 기획력', 하우석 <새로운 제안>
지금 이렇게 돈을 벌게 된것은 모두 신의 보살핌과 신의 뜻이기 때문에 10%정도의 돈을 신에게 바치는 것은 전혀 아까울 것도 없고 오히려 가슴 뿌듯한 행위라고 믿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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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급의 10%는 책을 사고 두뇌개발에 투자하라. 10%가 아깝다면 5%라도 좋다.
스스로 규칙을 세우고 매월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. 이 원칙은 '반드시 그래야만 한다'는 건전한 의미의 '스트레스'를 스스로에게 부과 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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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책을 사긴 사는데 그 책들을 읽지 않으면 어쩌나' 하는 걱정이 들 수도 있다. 샀다고 해서 당장 그 책을 전부 다 읽어야 한다고 전제를 할 필요는 없다.
또한 책을 구입하는 과정에서의 정보수집은 물론 구입하게 될 때까지의 사고의 확장, 그리고 새로운 분야에 대한 호기심 증폭등 그 부가적 효과와 가치도 무척 중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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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100억짜리 기획력', 하우석 <새로운 제안>
전공에 관한 서적이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으니까.. 왠만한건 인터넷서점을 통해 구입한다.하지만 그 외의 책에 대해서는 그동안 너무 불필요하게 신중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.
일단 직접 보고 사야한다는 선입견에, 큰 맘을 먹어야 서점에 가고..
서점에 가서도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대부분 그냥 오던가 부담없는 작은 책 한권 덜렁 들고 오기 일쑤다.
적어도 책에 대해서는 꼭 필요한 것만을 구입한다는 알뜰정신에서 벗어나도 상관없다는 생각을 해본다.

